신문사소개

DBY는 코피루왁(Kopi Luwak)을 꿈꾼다

안녕하십니까.
동부연합신문 대표이사 성미연입니다.

일본 영화 '카모메 식당'에서 여 주인공이 손님들에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주며
코피 루왁이라는 말을 주문처럼 읊조립니다.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이 주연한 '버킷 리스트(Bucket List: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에서는
코피 루왁을 원없이 마셔 보는 것을 그들 인생의 버킷 리스트로 꼽기도 합니다.

DBY(동부연합)는 세상 모든 광고주들이 매장을 여는 순간부터
DBY에 광고를 싣는 것을 버킷 리스트로 삼는 라이프 매거진으로 웅비할 것입니다.
또한, 보다 나은 양질의 콘텐트를 제공과 서비스 개발에 열과 성의를 다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동부연합신문 대표이사 성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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