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청년예술놀이터...'사이다 프로젝트' 성료

"사람들의 답답한 이야기 여기서 다~푸세요" 성미연 기자l승인2018.11.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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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연합신문=성미연 기자]    놀이터에서 뛰놀 듯 예술을 즐기는 광양시 청년예술단체 ‘청년예술놀이터’가 지난 3일 봉강햇살수련원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다독이는 토크 콘서트 ‘사이다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 청년예술놀이터의 사이다 프로젝트 행사 사진1-동부연합신문

본 행사는 광양시 청년문화발전을 위해 청년들이 기획한 행사로 전라남도 문화관광재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어느 지역이건 지역청년예술가들이 있기 마련이고 문화예술을 향유하고자하는 시민의 니즈는 넘쳐나나 예술가와 시민 사이에 놓여진 무언가의 장벽이 있음을 알고 그 해답을 그들은 ‘소통의 공간’으로 해결했다.

▲ 청년예술놀이터의 사이다 프로젝트 행사 사진2-동부연합신문

‘청년예술놀이터’는 언제든, 누구와 함께든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생활 속 문화예술공간을 놀이터 개념으로 접근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청년예술놀이터의 사이다 프로젝트 행사 사진3-동부연합신문

지역 청년예술가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문화예술창작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청년예술놀이터’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성미연 기자  0909ye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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