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 전시

12. 8. (토)‘작가와의 만남 partⅡ’개최 배석호 기자l승인2018.12.06 13:1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동부연합신문=배석호 기자]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이 제 15회 그림책 원화전시‘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만남 partⅡ’를 12월 8일(토요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야기 꽃이피었습니다 1 : 순천시 제공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할머니가 그린 이야기, 할머니가 그린 이야기’를 주제로 1부에서는 순천소녀시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2부에서는 전시 참여 작가인 최승훈의 ‘<손이 들려 준 이야기들> 창작과정’이 강의 될 예정이다.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되는 작가와의 만남은 관람자와 작가의 소통의 장이 될 것이며, 그림책의 창작과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이야기 꽃이피었습니다 2 : 순천시 제공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전은 2018년 11월 6일 ~ 2019년 2월 10일 까지 진행되며, 이외에도 유리 작가의 ‘수박이 먹고 싶으면’ 컬러링 체험과 황K 작가의 ‘아빠얼굴’을 모티브로 사랑하는 아빠 얼굴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그림과 편지를 써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조랑말과 나', '아빠얼굴', '비밀이야' 3권의 그림책 속 내용을 각색하여 만든 어린이 인형극「신비한 도서관」이 평일 1회, 휴일 2회 전시와 함께 선보이며, 동시에 그림동화 '조랑말과 나', '아빠얼굴', ‘팔랑팔랑’,‘나 때문에’가 평일 3회, 휴일 4회 상영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 홈페이지(www.pblibrary. sc.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석호 기자  botjrho@naver.com
<저작권자 © 동부연합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석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희양현로 23-1, 3층  |  대표전화 : 061-811-2077  |  팩스 : 061-811-2088  |  등록번호 : 전남 아 00272
발행인·편집인 : 성미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광민
Copyright © 2018 동부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