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문화대사로 천재작가 원창 이주림 취임

IO-WGCA 기재상 최초 설립임원...초대 문화대사 겹경사 성미연 기자l승인2019.01.2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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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연합신문=성미연 기자]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O-WGCA) 아시아 세계본부 초대 문화대사로 여수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원창 이주림이 선임되어 지난 18일 서울 강남 테크노마트 23층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 날 거행된 취임식은 내빈 소개와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헌법 목적 및 소개에 이어 추천인 의무사항과 협약서 서약 및 서명, 임명장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는 기후 환경에 관련된 국제법과 비엔나 협약 등 조약법을 포괄하는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의 자체 헌법’에 근거하여 선진국 G20과 개발도상국 연합체 G77 및 최빈국, 섬나라까지 기후 환경과 인류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지구와 우주의 모든 유기체, 무기체에 대한 감찰, 감시, 지도, 교육, 공조조사 등을 실천하고 전 세계의 녹색기술, 상품, 기업 등을 발굴하여 국제 녹색검증, 인증 시스템을 통한 국제녹색상품실천을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헌법 실천 국제기구다.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의 헌법은 ‘WTO, TRIPs 협정’, ‘UNILC국제법위원회’에서 국제법으로 확정 받은 ‘ICC국제형사재판소 관련 국제법’과 ‘ICC국제 상공회의소 관련 국제법’ 및 이하 ‘중재 재판소 법령’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국제법상 기후환경법, 해양법, 국제상거래법, 우주법, 형사법, 국제조약법, FTA, 국제지적재산권법 등을 포함한 전 세계 모든 국제법과 국제협약을 포괄적 담보로 하고 있다.

그러므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의 헌법은 그 자체가 국제기구이며 독립적인 자치권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지적재산권 협정에 관한 대통령 시행령과 시행 규칙 및 대한민국정부가 비준한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서 논한 책무 전 범위에 해당된다.

‘저 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은 국제법 및 조약법에 근거하였으며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O-WGCA)헌법’의 목적과 일치하고 재난 안전관리 분야까지 포괄되어 있다.

아울러, ‘유럽에너지법’을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헌법 부록 국제 에너지법’으로 공포함으로써 기후 환경 변화 및 온실가스 감축 분야 국제법과 이에 포괄된 국민건강, 생활, 국토 교통, 의료, 산업, 기술, 건축, 인프라, 물류, 소비합리화, 물관리, 물 에너지 관리, 식수안전 공급, 친환경 자동차, 자원개발, 신재생 에너지, 에너지 소비규제, 자원 순환, 기술선물상품, 국제금융, 글로벌 자산운용, FX 및 FX렌트를 활용한 기술, 상품 선물거래, 탄소배출권 거래, 스톡옵션, 자산관리와 목적법인을 활용한 기술 개발 분야 등이 아포스티유에서 요구하는 각 국가의 강제법인 녹색법령의 책무 범위에 적용되었다.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 헌법에서는 기 책무를 실천하기 위하여 사회 전 분야별 녹색교육, 경력증명, 인증 제도를 통한 국제학위증명과 국제자격증명 및 국제녹색 검증, 인증되어 국제공증 후 아포스티유 IO_WGCA에 등록된 국제녹색기술 및 상품에 대한 FX 및 FX렌트 운영 등 국제녹색자금에 대한 국제금융주선도 지원한다.

덧붙여 각 국가별 연구원이나 학계 등에게 국제검증 업무를 대행하도록 하여 녹색기술, 녹색상품을 발굴하고 이에 대하여 추천 및 거래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는 우리가 지금껏 알고 있었던 환경에 관련한 업무만을 다루는 곳이 아니라 사회 다방면을 총망라하여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구로서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IO-WGCA) 의 기재상 최초 문화대사로서의 책무는 막중해 보인다.

금번 문화대사로 취임된 원창 이주림은 천재작가, 붓질의 장인, 살아 움직이는 자전, 즉석 퍼포먼스의 달인, 스타작가 등등 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화려한 작가다.

1969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난 원창 이주림은 유년시절부터 부친의 영향으로 한학과 서화를 익혔으며 일찍이 서화 신동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는 최연소, 최다(국전 17번 수상)의 기록과 한인 작가로서는 최초로 미국 켈리포니아 주청사에서 메인 퍼포먼스를,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 한글문화 축제 문화예술 부분 대상을 비롯하여 미국, 호주, 중국, 오스트리아, 서울, 제주 등에서 개인전 및 특별전을 31회 개최한 완판 작가이자 흥행작가로서 국내 예술가 최초로 대형기획사와 에이전시 계약을 하여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각종 전시와 퍼포먼스로 명성을 떨쳐 마침내 국제기구 세계녹색기후기구의 문화대사로 임명되었다.

원창 이주림은 취임사에 “지금까지 예술가로서 작품만 열심히 해왔는데 국제기구의 초대대사로 임명받은 지금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세계환경보존 취지하에 설립된 기구의 목적과 성격에 걸 맞는 문화 컨텐츠를 개발 육성하여 가장 한국적인 문화와 문화를 콜라보 형태로 접목시켜 세계에 알리는 것에 앞 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기구세계녹색기후기구 아시아 문화대사의승인과 위촉까지는 국제기구 집행이사회의상당히 까다로운 절차와 제심사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그에대한 앞으로의 행보에 더 깊은 관심이 모아진다.


성미연 기자  0909ye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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