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전동, 웅천꿈에그린@ 입주민 전입 ‘총력’

2단지 입주자지원센터 내 경로당에 현장민원실 마련, 4․5월 2주간 운영 박계성 기자l승인2019.04.2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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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연합신문=박계성 기자]    

여수시 시전동(동장 박형렬)이 웅천꿈에그린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 시전동, 웅천꿈에그린@ 입주민 전입 ‘총력’ : 여수시 제공

현장민원실은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입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여수시 인구 30만 회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은 오는 26일까지 내달은 27일부터 31일까지 오후 2시∼저녁 8시에 아파트 2단지 입주자지원센터 내에 있는 경로당에서 운영한다.

신고인은 세대주 신분증․도장과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다. 시전동은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접수해 다음날 그 결과를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다.

박형렬 시전동장은 “지난 22일 처음으로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33세대 134명이 전입하는 성과를 이뤘다”면서 “앞으로도 인구증대 시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입주세대는 총 1,969세대로 3월 29일부터 입주를 시작하고 있다. 시전동은 현장민원실 운영뿐만 아니라 임신부 할인업소 사업 운영 등 인구 30만 명 회복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박계성 기자  premi02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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